뿌셔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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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1999년 오뚜기에서 출시된 과자이다. 사람들이 흔히 라면에 스프를 뿌려먹는 것에서 착안하여, 그와 같은 방식으로 먹을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다. 실제로 라면 형태의 과자 본체와 라면 스프처럼 생긴 양념 봉지가 첨부되어 있다. 그러나 이를 끓여 먹는 것은 추천하지 않고 있다. 떡볶이맛, 양념치킨맛, 바베큐맛, 불고기맛, 칠리치즈맛, 허니버터맛, 스위트콘맛, 와사비김맛 등의 8가지 맛이 있다. 스프는 봉지 안에 스프봉지가 따로 있으며, 되게 짜고 매운 맛이 난다. 중량은 90g이다.

미니뿌셔[편집]

뿌셔뿌셔를 1/2 크기로 줄인 작은 뿌셔뿌셔다. 보통 2개~4개를 묶어서 팔며, 낱개로는 팔지 않는다. 맛은 옥수수맛, 감자맛,(취소선 속의 두 맛은 현재 단종.) 불고기맛, 바베큐맛이 존재한다. 중량은 55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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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7월 처음으로 시장에 발매되었으며, 초창기엔 피자맛, 불고기맛 두 가지가 있었다. 그 이후 1999년 9월떡볶이맛, 스위트콘맛, 양념치킨맛, 바베큐맛 등이 각각 출시되었다. 그리고 11월에 독특한 맛 시판의 일환으로 딸기맛, 초코맛, 메론맛 등이 출시되었으나 이들 맛은 면발에 안 어울리다는 이유로 구매율이 줄어들었다. 결국 딸기맛, 초코맛은 발매된 지 얼마 못 가서 단종되고, 메론맛도 2000년경에 단종되었다. 그 후 짜장맛이나 2002년 9월카레맛이 출시되기도 했었지만 이 역시 지금은 둘 다 단종되었으며, 2013년 2월에 미니뿌셔(감자맛, 옥수수맛)과 뿌셔뿌셔(칠리치즈맛, 허니버터맛, 와사비김맛, 스위트콘맛 등)이 단종되어 현재(2019년 6월 기준)는 뿌셔뿌셔 시리즈 4종(떡볶이맛, 양념치킨맛, 바베큐맛, 불고기맛 등)이 시판되고 있다.

현존하는 맛[편집]

  • 불고기맛
  • 떡볶이맛
  • 바베큐맛
  • 양념치킨맛

단종된 맛[편집]

과거 판매되었으나 지금은 더 이상 판매되고 있지 않은 맛이다.

  • 딸기맛
  • 초코맛
  • 메론맛
  • 짜장맛
  • 카레맛
  • 피자맛
  • 칠리치즈맛(2014년 12월 16일 출시)
  • 허니버터맛(2015년 2월 13일 출시)(원래는 아카시아 벌꿀맛이었지만 2015년 7월에 변경)
  • 새콤달콤한맛(외국에서만 볼 수 있는 종류)
  • 스위트콘맛
  • 와사비김맛
  • 감자맛(미니뿌셔)
  • 옥수수맛(미니뿌셔)

스폰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