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리카 던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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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리카 던칠러

바실리카 비오리카 던칠러(루마니아어: Vasilica Viorica Dăncilă, 1963년 12월 16일 텔레오르만주 로시오리데베데 ~ )[1]루마니아의 정치인으로 2018년 1월 29일 이래 루마니아의 총리를 지내고 있다.[2] 그는 루마니아 최초의 여성 총리이다. 2014년 루마니아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유럽 의회 의원 재선에 성공했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사회민주여성기구(OFSD) 의장을 지낸 바 있다.

1996년 이래 텔레오르만주루마니아 사회민주당 당원이며, 수년 간 당·지역 행정 업무를 맡아왔다. 2009년 유럽 의원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지방·주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당 지역단체 의장, 루마니아 사회민주당 텔레오르만주 부위원장, OFSD 텔레오르만주 의장 등을 지냈다. 정계 입문 이전에는 비델레에서 산업고등학교 교사로 일했으며, 후에는 페트롬 SA에서도 일했다.

각주[편집]

  1. Lucian Negrea (2018년 1월 16일). “BIOGRAFIE - Cine este Viorica Dăncilă, miau miau premierul propus de PSD”. 《stiripesurse.ro》 (Romanian). 
  2. “Romanian Protests Put Ruling Party Under Renewed Pressure”. 2018년 1월 22일. 2018년 1월 29일에 확인함 – www.bloomberg.com 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