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린 심페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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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린 미하이 심페아누(루마니아어: Sorin Mihai Cîmpeanu, 1968년 4월 18일 ~ )는 루마니아의 정치인으로 제4차 빅토르 폰타 내각에서 교육부 장관을 지냈으며, 폰타의 사임 이후 2015년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잠시 총리직을 대행했다.[1][2]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통령은 당시 새 총리가 선출될 때까지 그를 임시방편으로 임명했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