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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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의 휴일(鳩の休日 (はとのきゅうじつ) 하토노큐지쓰[*])은 닛폰 TV 방송망의 방송 개시 및 종료 때 주로 쓰는 국명 고지이다. 그러나 이 노래는 후카이 시로가 작곡하고 있는 배경 음악이나 곡명으로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일종의 주제가이다. 1953년 8월 28일 NTV가 정식으로 개국한 이래 NTV의 얼굴이나 되는 국명 고지이기도 한다. 컬러판의 경우 1972년 7월 1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것으로 선보였으며, 이 영상이 2001년 9월 30일까지 48년 동안 우려먹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온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978년 9월 28일부터 스테레오판까지도 등장시켰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심지어는 뉴스 방송 때에도 가끔 사용된 적이 있었다. 그 외에도 2011년 7월 24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 임박을 앞두고 그 시기에도 이 음악이 잠깐 선보였으나, 관심을 받은 분들로부터 외면을 당한 사례가 있었고, 2014년에도 역시 이 음악이 처음 선보인 지 60주년을 기념하여 특집으로 잠시 선보인 적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