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릿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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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릿코(일본어: ぶりっ子) 은 내숭떠는+예쁜 척+착한 척하는 여자를 가리킨다 일본어 단어이다.[1] 다른 표현으로는 '猫被り'라고도 한다. 상대적으로 '내숭'과 '예쁜 척'이 더 강조된다.

부릿코(속성)의 행동[편집]

  • 발음은 혀짤배기소리로.
  • 하이톤으로 말한다.
  • 1인칭이 아닌 자신의 이름을 사용한다. (3인칭화)
  • 도짓코인 체한다.
  • 좋아하는 남자 앞에선 내숭작렬, 예쁜 척, 조신한 척. 그러나 그 남자가 없을 때 본성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넓은 경우, 모든 타인 앞에서)
  • 치켜올라간 눈 속성도 있다.

각주[편집]

  1. デジタル大辞泉. “ぶりっ子とは” (일본어). 2021년 6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