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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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 infobox cinema.png
반딧불이의 묘
火垂るの墓 ()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제작 노사카 아키유키
각본 다카하타 이사오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
개봉일 1988년 4월 16일 (1988-04-16) (일본)
2014년 6월 19일 (2014-06-19) (대한민국)
국가 일본의 기 일본
언어 일본어
반딧불이의 묘
일본어식 한자 표기: 火垂るの墓
가나 표기: ほたるのはか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 호타루노하카
로마자: Hotarunohaka

반딧불이의 묘》(火垂るの墓 (ほたるのはか))는 소설 반딧불이의 무덤을 바탕으로 만든,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영화로 과거전쟁에서 부터 현대인의 문제까지 접근해 전쟁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서의 일본을 그린 1988년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편집]

14살 오빠, 4살 여동생.. 오누이는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일본의 한 마을에 폭격기로 인한 대공습이 일어난다. 마을이 화염으로 휩싸이자, 14살인 세이타는 부모님과 따로 만나기로 약속한 채 4살짜리 여동생 세츠코를 업고 피신한다. 결국, 집과 어머니를 잃고 먼 친척아주머니의 집으로 향하는 세이타와 세츠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빠 세이타는 천진하고 착한 여동생 세츠코를 보면서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척아주머니의 남매에 대한 냉대는 더욱 심해지고, 세이타는 어머니가 남겨주었던 마지막 여비를 챙겨 세츠코와 함께 산 속에 있는 방공호로 거처를 옮긴다. 두 남매는 산 속 동굴에서 반딧불이를 잡아 불을 밝히고, 물고기와 개구리를 잡아먹으며 살아가는데..[1]

등장인물[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