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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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물땅땅이
Hydrophilus acuminatus.jpg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절지동물문
강: 곤충강
목: 딱정벌레목
아목: 풍뎅이아목
하목: 풍뎅이하목
상과: 물땡땡이상과
과: 물땡땡이과
아과: 물땡땡이아과
속: 물땡땡이속
종: 물땡땡이
(H. acuminatus)
학명
Hydrophilus acuminatus
(Motschulsky, 1853)

물땡땡이 또는 물땅땅이는 딱정벌레목 물땡땡이과의 곤충이다. 물방개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완전한 육식성인 물방개와 달리 수생식물과 크기가 작은 수생동물 등을 먹는 잡식성이다. 하지만 길쭉한 몸과 강력한 턱을 가진 애벌레는 다른 곤충이나 올챙이를 적극적으로 잡아먹는 육식성이다. 논, 웅덩이, 연못, 인공호 등 정수역과 평지하천, 강 등 유수역에 서식한다. 유속이 완만하거나 정체되는 수변부의 식생이 풍부한 곳을 선호한다. 양 발을 따로따로 움직여 기어 다니듯이 이동한다. 짝짓기를 한 후 암컷은 알을 주머니 속에 낳아서 물표면 가까이 있는 물풀에다 붙여 둔다. 성충은 야행성으로 불빛에 유인되어 날아온다.[1][2]

인간과 물땡땡이[편집]

옛 선조들에겐 “보리방개”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물방개와는 달리 구워먹으면 맛이 없어서 똥방개라고도 불리었다.[3][4]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