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적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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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적 기억(explicit memory)은 내현 기억과는 다르게 자신이 그 기억을 하고 싶어서 기억을 하는 형태로 적용되는 기억이다. 그렇기에 기억을 저장하는 주체가 소뇌가 아닌 해마가 되게 된다. 외현 기억이라고도 한다.

범주[편집]

이 외현기억 내에는 의미 기억과 그에 반하는 일화적 기억이 있다.

  • 의미 기억의 경우에는 그 기억이 환경이나 상황과 관계없는 그저 순수한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 일화적 기억의 경우는 그 기억이 환경이나 상황과 상당히 많은 관련성을 지니고 있고 그와 연계해서 기억하게 된다.

설명[편집]

어떤 사건을 기억할 때 개인의 의식이 개입한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말로는 서술적 기억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