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작화증(作話症), 허담증(虛談症), 공화증(空話症)은 사실에 근거가 없는 일을 말하는 병적 상태를 말한다.

증세[편집]

  • 없었던 일을 마치 있었던 것처럼 확신을 가지고 말하며, 일어났던 일을 위장하거나 왜곡한다.
  • 망상적인 환자는 이런 경향을 병적으로 과장되게 나타낸다.
  • 사실을 오해하고 왜곡하며, 자신의 공상을 덧붙이고, 사실에 근거가 없거나 적은 일을 사실처럼 말한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연예인의 애인이라고 말하는 것,실제로 대면한 적이 없는 사람을 애인으로 여기는 것이 있다.더 예를 들자면 자신이 스타일리스트이며 엑소와의 친분이 있다고 말하고 다니거나 만화책에 나오는 마법학교를 재학중이라고 말하는 것 등 아주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나타난다.주변에 정상으로 보이는 것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서도 자주 발견되는 병적 질환이다.어쩌면 이걸 읽고 있는 당신도 작화증일지.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