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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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마테
Ilex paraguariensis - Köhler–s Medizinal-Pflanzen-074.jpg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감탕나무목
과: 감탕나무과
속: 감탕나무속
종: 마테
학명
Ilex paraguariensis
A. St. Hil.

마테(mate, Ilex paraguayensis)는 감탕나무과의 상록 소교목으로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높이 6m 정도의 식물로, 남아메리카의 파라과이브라질 지역에 분포한다.

야생 상태에서는 본래 윗부분이 둥근 형태를 하고 있지만 재배할 경우에는 그 형태가 변형되어 줄기가 많은 관목이 되고 야생 상태보다 양질의 차잎을 재배할 수 있게 된다. 추수는 2년에 한 번 한다.

주요 산지[편집]

마테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세 나라 국경이 만나는 이구아수 폭포 주변이 주요산지이다. 이 지역의 비옥한 토양과 아열대성 기후는 마테가 자라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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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작고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4수이며 녹색이다.

열매[편집]

열매는 적색 또는 적갈색이고 둥글며 지름 6m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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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의 잎은 차로 음용되는데, 잎은 10cm 안팎으로 달걀 또는 타원형 모양으로 두꺼우며 가장 자리가 톱니모양을 닮았다. 잎에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 되어 있고(2% 내외) 향기가 좋다. 잎은 따로 추수하고 말려서 물에 우려낸 차로 음용된다. 잎을 끓여 마시는 일종의 차로 마시는 샐러드라 불리며 남미 지역에서 널리 음용된다.

잎을 말리는 방법

수확기인 가을과 겨울에 어린잎과 말단의 싹을 수확한다.마테차를 만들기 위한 잎의 건조 방법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브라질에서는 예열단계에서 줄기에 잎이 달려있는 그대로 1.8㎡ 넓이의 땅 위에 놓고 땅 주위로 불을 지핀다. 그 다음에 그 가지를 아치 모양으로 세워서 열기를 받아 건조 시킨다. 건조된 잎들은 땅속 구멍에 놓고 빻는데 이때 만들어지는 거친 가루를 카 가주 또는 예르바 두 폴루스라고 부른다. 파라과이아르헨티나 일부 지역에서는 불을 쬐기 전에 중앙맥을 제거하여 마테를 만드는데 이를 카미리라고 한다. 파라과이산(産) 마테 중 카쿠이스는 잎눈으로 만든 것이다. 최근에는 중국의 차잎 건조법과 비슷하게 커다란 주철 냄비에 넣고 잎을 볶는 방법도 행해지고 있다.

마테차[편집]

마테차(茶)는 남미를 원산으로 하는 마테차의 잎이나 작은 가지를 건조시킨 찻잎을 뜨거운 물로 우려낸 차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함유량이 매우 높고 마시는 샐러드라고 불리기도 하며 커피나 차와 같은 기호품이지만 단순한 기호품을 넘어서 야채의 재배가 곤란한 일부 지역에서는 중요한 영양 섭취원의 하나로 음용된다.

종류[편집]

마테차는 만드는 종류에 따라서 두가지로 분류 된다. GREEN MATE는 덖지 않고 사용한 것으로 비타민C,비타민A,비타민B1이 풍부하다. 반면에 BLACK MATE는 덖는 과정을 거치면서 비타민을 거의다 잃는다. 비타민C는 체내 의 흡수률을 높이기 때문에 철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그린 마테가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 특성[편집]

마테의 많은 영양물의 상호작용이 학문적으로 체계적인 연구단계를 거친 것은 아니지만 실생활 속에서 영양학적으로 적용한 사례는 아주 많다. 마테는 주식으로 사용되면서 빵과 야채같은 중요한 음식물을 대체한 셀러드로 이용된다. 마테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식사를 충분히 한 것만큼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 평화유지군 대원들은 몇가지 사례들을 보고하는데 원주민들이 하루에 아주 적은 양의 한끼 식사를 먹는다 해도 오랜 건기와 굶주림 동안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여러 사례들이 많은 양의 예르바 마테차를 마심으로써 가능한 것임이 밝혀졌다. 때문에 가난한 남미 엄마들은 마테를 어린 자녀들의 일상음식에 포함시키도록 노력한다.

영양소[편집]

마테는 칼슘철분무기질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기 때문에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철 함유량이 매우 높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녹차의 5배에 달하는 철 함유량을 가진다. 특히나 다른 차에는 철의 흡수를 방해하는 탄닌 성분이 들어있는데 반해 마테에는 탄닌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서 철분이 부족할 때 음용하면 도움이 된다.

음용 방법[편집]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녹차의 경우에는 한번 우려낼때 차 성분의 60%가 추출되므로 더 우려내면 그 맛과 향이 떨어지지만 마테의 경우에는 성분이 추출되는 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5,6 번 우려내서 음용할 수 있다. 아직 보편화 되지않은 국내에서는 티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잎차를 수입해 판매하는 곳도 있다. 최근에는 레몬, 우유, 설탕, 등을 넣어 홍차처럼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잎차로 마시는 방법

전통적으로 마테는 마테라고 불리는 동명의 전용용기에 봄비라하는 금속 빨대를 사용해서 마신다. 개인적으로 마테잎을 용기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마실 수 있다. 또 마테차는 공동체를 결속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여러명이 함께 마시기를 즐기면서 같은 마테컵을 공유하면서 사람들간의 결속을 다지고 우리 사람으로 받아들인다는 표시로 사용되기도 한다.

효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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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

마테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음용시에 포만감이 빨리 들기 때문에 식사 전에 마시면 식욕을 조절해 주는 기능을 한다. 때문에 유럽에서는 다이어트 차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에도 웰빙차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다이어트를 시행중인 사람이 마테차를 다이어트 보조제로 이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증진 시킬 수 있고 부작용도 줄여 준다.

성인병 예방

마테에 포함되어 있는 마테인은 다른 어떤 크샨틴 알카로이드 보다 우수한 성분으로 정신적 기민함과 두뇌 회전을 증가시켜 기억력,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 마테인은 심장이 수축되고 이완될 때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며, 산소가 심장에 공급되는 것을 도와주는 성분이 있는 데, 특히 운동시나 스트레스 받을 때 심장에 필요한 많은 양의 산소를 빠르게 공급시켜 준다. 또한 마테에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있어 산소에 의한 당분해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능력이 있다. 그 결과 몸에 젖산이 쌓이는 속도를 지연시켜 주기 때문에 근육이 쉽게 피로를 느끼지 않으며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당을 낮춰주어 피부를 좋게 하며 성인병 치료와 예방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우울증 완화

모레이박사[누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테는 우울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는 마테인 콜린, 트립토판 대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수면주기의 개선 및 숙면유도 - 이 부분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마테는 수면 주기가 균형을 이루도록 도와준다. 때문에 불규칙한 취침 시간을 가진 사람이나 불면증에 시달려 잠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수면주기를 교정해 주는가 하면 나아가 생활 개선을 통한 성인병도 예방한다.[출처 필요]

소화 증진 및 위장의 보호

모레이 박사[누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마테는 소화증진에 효과가 좋고 손상된 위병의 회복 및 각종 위장 장애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