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톨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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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리(Istari, 단수형 이스타르 Istar)는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 등에 등장하는 마법사들. 꿰냐로 「현인단」을 의미한다. 신다린으로는 이스론(Ithron, 복수형 이스린 Ithryn).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육체에도 정신에도 강한 힘을 안고 있다. 제3시대가운데땅에 나타나 자유의 백성의 사이를 헤매었다.

아만으로부터의 다섯 명의 사자[편집]

이스타리는 본래, 사우론에 대항해 가운데땅의 궁상을 구할 수 있도록 발라에 의해서 선택되어 아만의 땅에서 가운데땅으로 보내진 마이아였다. 이스타리의 총수는 불명하지만, 제3시대의 1000년 즈음 가운데땅의 북동으로 나타난 것은 다섯 명이다. 발라르는 사우론의 타도는 자유의 백성에 의해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마이아인 사우론보다 약한 마이아르를 선택해, 그들이 가운데땅의 백성에게 아이누의 힘을 과시해, 지배하는 것을 금지했다. 그 때문에 그들은 조언에 의해서 자유의 백성에 의한 사우론의 타도를 실현되지 않으면 안되어, 명백한 「마법」을 사용하는 것은 좀처럼 없다. 어쩔 수 없이 힘을 행사할 때는, 서방의 사자로서의 지위를 나타내는 지팡이를 이용하지만, 지팡이가 없으면 무력하게 된다는 것은 아니다(원래, 마법 그 자체가 마이아 본래가 가지는 신비의 힘과는 별개로, 마이아 본래의 힘이 마력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이스타리는 인간의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가운데땅에 나타났을 때 이미 젊게 보이지 않았지만, 그 후의 노화는 천천히 한 것이라 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조언자로 원조자라는 입장에서 가운데땅의 수호자가 되는 것이 요구되었기 때문에이다. 그들은 노인의 육체를 휘감는 것으로 인간 같은 고민이나 괴로워해, 죽음에의 공포를 가졌다. 아만의 기억은 애매하게 되어, 본래 가지고 있던 힘과 지혜는 흐려, 굶주림이나 우려 등의 육체적인 위험에 위협해져 용이하게 타락하는 일도 죽는 일도 있을 수 있었다. 그들의 임무는 매우 곤란한 것이며, 다섯 명중 네 명이 임무를 방폐한 것으로부터도 그것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사우론 타도의 임무를 완수해 귀환한 것은 회색의 간달프 단지 한 명이었다.

흰색의 사루만[편집]

그들의 제일의 사람은, 흰색의 사루만이었다. 아만에서의 그의 이름은 크루모로, 그는 아우레에 의해서 선택되었다. 아우레의 백성의 마이아르 중에서, 그는 사우론에 뒤잇는 힘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발라르의 명령을 어겨, 사우론과 같이 힘에의 갈망에 잡혀 사우론에 접촉했다. 마침내 사우론에 무릎을 굽혀, 그의 부하로서 가운데땅에 공포를 흩뿌리게 된다. 그리고 사우론의 멸망과 함께 그의 야망도 무너져 서방 세계로 돌아오는 일 없이 끝났다.

회색의 간달프[편집]

회색의 간달프의 아만에서의 이름은 오로린으로, 그는 만웨에 의해서 선택되었다. 사루만과 달리 그는 속세에 정통했다. 황야를 넓게 헤매어, 강자 약자를 불문하고, 모든 자유의 백성의 친구가 되었다. 궁지에 있는 것은 구해, 절망한 것이 있으면 조언에 의해서 분발하게 했다. 반지 전쟁에도 크게 관련되어, 그에 의해서 사우론은 타도해진다. 그리고 인간에 의한 가운데땅의 재건을 지켜본 후, 자유의 백성에게 그리움 받으며 회색항에서 서방의 땅으로 떠나 갔다.

갈색의 라다가스트[편집]

갈색의 라다가스트의 아만에서의 이름은 아이웬디르로, 그는 야바나에 의해서 선택되었다. 그는 대하의 동해안, 어둠의 숲의 탈락의 로스고벨에 주거지를 지었다. 반지 전쟁에는 적지만 진력하고 있지만, 가운데땅의 조수를 사랑한 나머지 사명을 잊어 반지 전쟁 후도 가운데땅에 계속 머물었다고 한다.

청색의 마법사[편집]

파랑의 마법사에 대해서는 「반지 이야기」에서도 「실마릴리온」에서도 이름이 나오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었을지도 완전히 불명하다. 간달프는 「두 명의 이름은 잊어 버렸다」라고 말하고 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 의하면, 파랑의 이스타리는 두 사람은 비밀 명령을 띠어 누메노르의 판도의 아득한 앞, 동쪽과 남쪽의 지역에 보내진 사자였던 것이 틀림없다. 적지에 향하는 전도사와 같은 것이었다. 그들이 어떤 성과를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사루만과 같이 그들도 실패했지만, 다만 분명하게 그와는 다른 잘못을 범한 것은 아닌가. 어쩌면 사우론의 몰락의 뒤까지 살아 남은 밀교나 「마법」의 개조가 되었을 것이라 한다.

「The Peoples of Middle-Earth」에서는 파랑의 이스타리는 동방에서 이스타리로서 활동해, 사우론의 동맹군이 서방을 향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으로 자유의 백성 승리에 공헌했다고 여겨진다.

이와 같이 파랑의 마법사에 대해서는 불명한 점이 많지만 전혀 모르는 것은 아니고, 2조의 이름이 남아 있다. 제3시대의 아라타르와 펄랜드, 또는 제2시대의 모리네타르와 로메스타모이다.

알라타르와 팔란도[편집]

알라타르(Alatar)와 팔란도(Pallando)는 오로메에 의해서 선택되었다. 가운데땅으로의 그들은, 신다르어로 이스린 루인(Ithryn Luin, 단수형 Ithron Luin)(파랑의 마법사)으로 불렸다. 그들은 사루만과 함께 가운데땅의 동방으로 향해, 사루만만이 돌아왔다고 한다. 힘에 빠져 동방의 사우론의 하인화했는지, 임무를 방폐했는지, 혹은 임무에 실패해 붙잡히거나 살해당하거나 했는지, 누구도 모른다.

모리네타르와 로메스타모[편집]

모리네타르(Morinehtar)와 로메스타모(Romestamo)는 각각, 「어두운 곳의 살육자」, 「동방의 구조자」를 의미한다. 그들은 사우론이 하나의 반지를 단련한 제2시대의 1600년 즈음 가운데땅에 나타나 안개국의 동방에서의 사우론의 세력의 감소에 근무하고, 제2시대, 제3시대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이것에 성공했다고 여겨진다. 그 후, 그로르핀델과 함께 가운데땅으로 귀환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