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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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웨(Manwe)는 J. R. R. 톨킨가운데땅을 무대로 한 소설 「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의 등장 인물. 세계를 만든 제력 발라 가운데, 창조신 에루 일루바타의 생각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이며, 가운데땅을 포함한 전세계 아르다의 손윗 사람 왕. 대기와 바람을 맡는 것부터, 「바람을 피우는 것」을 의미하는, 스리모(Sulimo)라고도 불린다.

아내는 별들의 여왕 바르다. 형제로 메르코르. 그를 시중드는 마이아에온웨가 있다.

그의 눈과 옷은 푸르다. 노르드르는 사파이어로부터 그의 왕 주석을 만들었다.

바람의 왕 만웨[편집]

엘은 만웨를 메르코르의 형제로서 창조했다. 메르코르가 가장 힘 있는 것에 비해, 만웨는 엘의 의도를 가장 이해하는 것이었다. 만웨는 창조의 노래 중에서, 대기와 바람으로 가장 배려했다. 그가 창조한 공기는, 우르모가 창조한 물과 함께, 구름이나 비, 눈을 만들었다.

아이누의 왕 만웨[편집]

창조의 노래가 끝나, 엘이 허공 안에, 실재하는 물질 세계 에어를 두면, 많은 아이누아는 인가의 세계에 하향했다. 메르코르는 지구 아르다의 지배를 바래, 이것을 그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만웨는 아이누아의 힘을 모으고 메르코르를 치웠다. 만웨와 아이누아는, 머지않아 나타나는 일루바타의 아이들 때문에, 지구의 형태를 계속 정돈했지만 , 메르코르의 끊임없는 방해 때문에, 아르다는 창조의 노래에 있었을 정도 아름답게는 안 되었다.

엘의 대변자 만웨[편집]

세계안에 있는 아이누아들은, 세계의 밖의 엘과는 격절되었다. 그러나 아르다의 왕인 만웨만은, 마음속에 물어 보는 것으로, 엘의 말을 들을 수 있었다.

엔트의 창조[편집]

아우레난쟁이를 창조해, 이것은 엘에 용서되었다. 난쟁이들의 출현을 알면, 아우레의 아내 야바나는 인가의 여자가 사랑하는 식물들이, 단지 난쟁이나 일루바타의 아이들에게 이용되는 것을 무서워해 식물 중 특히 나무들을 지키는 것의 존재를 바랬다. 야바나 창조의 노래에 그들을 보았지만, 그들이 확실히 나타나는지를 만웨에 물었다. 만웨가 마음 중에 물어 보면, 엘은 대답했다. 그 때문에, 야바나는 요정이 눈을 뜰 때, 엔트도 또한 눈을 뜨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또 만웨도 독수리들이 요정보다 전에 가운데땅을 방문하는 것을 알았다.

멜코르의 포박[편집]

가운데땅에 요정이 눈을 뜨면, 메르코르는 그들에게 해를 이루었다. 오로메가 이것을 눈치채, 바리노르에 알리면, 바라르는 회의를 가졌다. 만웨는 엘의, 메르코르에 대신해 아르다를 지배할 것, 이라는 소리를 들어, 여기에 바라르의 제2의 전투가 열렸다. 메르코르는 잡혀 요정들은 바라르가 사는 아만의 땅으로 초대되었다.

바리노르의 왕 만웨[편집]

만웨는 세계의 최고봉 타니크웨티르의 산정의 황거에, 아내인 별들의 여왕 바르다와 함께 살고 있다. 바르다와 함께 있을 때, 세계 중에서 그의 눈에 비치지 않는 것은 없다고 한다.

바냐르의 친구 만웨[편집]

아만의 땅에 도달한 요정 가운데, 잉웨에 이끌려 온, 바냐르를 만웨는 가장 사랑했다. 만웨는 그들에게 노래와 시를 하사해 밴마는 타니크웨티르의 그의 슬하에 살았다.

악을 모름[편집]

메르코르가 잡히고 미노리가 지나 그가 겸손하게 하고 허가를 청하면, 그는 석방되었다. 만웨는 악을 몰랐기 때문에, 메르코르가 또 악을 이룬다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메르코르는 요정과 인간과의 사이에 거짓말을 감아, 그가 허공에 내던져진 뒤도, 일루바타의 아이들의 마음에 그림자를 떨어뜨리고 있다.

분노의 싸움[편집]

페아노르에 이끌린 놀도르의 반란에, 만웨는 몹시 마음 아파해 울었다. 그들을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운데땅으로 건넌 반란자를 위해서 그는 조력을 주지 않고, 그들이 아만의 땅으로 도망가는 일도 금지했다. 일루바타의 아이들이 모르고스를 상대에게 패배의 역사를 보내, 마침내 그들의 운명이 꼼짝 못하게 됐을 때, 요정과 인간의 사이에서 태어난 에아렌디르는, 운명에 지켜져 아만의 땅으로 항해해, 허가와 조력을 청했다. 그러자 바라르는 일어서, 바리노르의 군세를 인솔하고 모르고스를 토벌했다. 만웨는 명왕 모르고스를 세계의 밖에 영원히 내던져, 요정들 중 허가를 청하는 것은, 서방에의 귀환이 용서되었다. 이렇게 해서 제1시대는 끝났다.

누메노르의 몰락[편집]

요정과 함께 모르고스와 싸운 인간, 에다인에는, 포상으로서 누메노르의 땅이 주어졌다. 만웨는 그들이 아만의 땅에 가까워지는 것을 금지했지만, 제2의 명왕 사우론은 그들을 속여, 인가의 땅에 항해시켰다. 만웨와 바라르는 아르다의 통치를 손놓아, 엘에 재단을 부채질했다. 엘은 누메노르의 땅을 백성과 문명 모두 가라앉히고 이에 의해서 일어난 물결은 가운데땅의 서해안의 형태를 바꾸었다.

이스타리의 파견[편집]

사우론의 힘이 늘어나 가운데땅의 위험이 높아지면, 만웨는 회의를 열어, 가운데땅의 백성을 돕는 사자를 마이아 중에서 모집했다. 그들은 가운데땅의 백성을 지배하고, 사우론에 직접 도전하는 것은 용서되지 않았다. 사자들은 성스러운 힘을 버려 인간의 약한 육체를 휘감아, 조언을 가지고 가운데땅의 백성을 용기내게 하여 백성의 힘으로 사우론의 타도를 실현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만웨는 오로린을 선택해, 그를 가운데땅으로 보냈다. 오로린은 간달프로서 2천년에 걸치는 여행을 계속해 그에 의해서 사우론의 타도는 이루어졌다. 이렇게 해서 제3시대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