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
FIFA WC-qualification 2014 - Austria vs. Germany 2012-09-11 - Marc-André ter Stegen 01.JPG
개인 정보
국적 독일 독일
출생 1992년 4월 30일(1992-04-30) (22세)

독일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1.87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번호 1
청소년 클럽
1996–2010 독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9–20110000
2010–20140000
2014-
독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II
독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스페인 바르셀로나
018 0(0)
0107 0(0)
국가대표팀2
2007-2008
2008–2009
2009–2010
2010–2011
2012-
2012-
독일 독일 U-16
독일 독일 U-17
독일 독일 U-18
독일 독일 U-19
독일 독일 U-21
독일 독일
07 0(0)
0016 0(0)
08 0(0)
005 0(0)
005 0(0)
04 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5월 9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4년 5월 13일 기준이다.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독일어: Marc-André ter Stegen, 1992년 4월 30일 ~ )은 독일의 프로 축구 선수로,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 소속의 골키퍼다.

클럽 경력[편집]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편집]

초기 경력[편집]

테르 슈데겐은 불과 4세의 나이에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유소년팀에 합류하였다. 그는 유년 시부절터 큰 잠력재을 지닌 미래의 스타로 점찍혔고, 2010년까지 모든 연대령의 유소년팀을 거쳤다. 2009년에는 17세 이하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국의 우승을 이끌었고 마티아 페린과 함께 팀 오브 토먼너트에 뽑혔다. 그는 1군 골퍼키가 부상당하였을때 종종 출전하였지만, 첫 공식 출전을 하기 위해 2010년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2010-11 시즌[편집]

2010-11 시즌 전반, 테르 슈테겐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리저브 팀 스타 선수로 자리잡았고, 1군 벤치에서도 자주 발견되었다. 그는 상대적으로 성적공인 시즌을 보내었지만, 1군 동료들은 그하리지 못하였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연패로 하락하고 있었고, 강권등의 바에닥서 허이덕고 있었으며, 2011년 2월 14일에 미하엘 프론트첵이 경되질고, 뤼시앵 파브르가 신임 감독이 되었다. 파브르 감독이 취임할 당시 묀헨글라트바흐는 22라운드가 끝난 상황에서 승점을 16점밖에 획득 못한 상황이었다.[1]

팀의 성적은 향상되었지만, 로간 베일리 골퍼키의 끝이 없는 실책은 순위를 올는리데 걸돌림이 되었다. 바이는 SV 베르더 브레멘 전을 승리하는데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는 드문 경우였고, 좋은 성과는 잦은 실책에 의해 묻혔다. 보시루아 MG의 팬들은 이 벨기에인 골퍼키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몇명의 팬들은 축구를 하는데보다 모델링에 더 신쓰경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테르 슈테겐의 리저브팀에서의 성과는 팬들에 의해 밝혀지지 않았고, 신임 감독은 이 젊은 천재를 리에그서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파브르 감독은 베일리 골퍼키의 신뢰를 져렸버다. 결국 바이 골퍼키는 2011년 4월 10일, 1. FC 쾰른과의 경부기터 테르 슈테겐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주고 베일리를 벤치에 앉혔다. 테르 슈테겐은 파브르 감독을 실망시키지 않았고, 그의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수비가 더욱 단단해졌다. 그는 잔여 시동즌안 그의 자리를 지켰고, 이 5경기중 4경기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하였고, 묀헨글라트바흐는 VfL 보훔과의 플레이오프 끝에 1부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다. 이 기동간안, 2010-11 시즌의 챔언피이 될 보시루아 도르트문트에 1-0으로 고춧가루를 뿌렸는데, 이 경에기서 테르 슈테겐은 여러 차례 신들린 선방을 보였다.

2011-12 시즌[편집]

테르 슈테겐은 주전 골키퍼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는 동안, 베일리는 스위스 슈퍼리그의 뇌샤텔 크사막스로 임대되었다. 그 결과 기존에 21번 셔츠를 입던 테르 슈테겐은 1번 셔츠를 가져가게 되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FC 바이에른 뮌헨FC 샬케 04주장 마누엘 노이어의 영입에 성공하였다.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손꼽히며,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인 그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테르 슈테겐과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 전, 평론가는 뮌헨의 손쉬운 승리를 점쳤으나, 경기는 그와 반대로 흘러갔다. 노이어는 실책으로 지 카마르구에게 골을 헌납한 반면, 테르 슈테겐은 거함 뮌헨을 상대로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1-0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경기 이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이변의 분데스리가 타이틀 경쟁자가 되었고, 그 중심에는 젊은 테르 슈테겐과 묀헨글라트바흐의 크랙 마르코 로이스가 있었다.

FC 바르셀로나[편집]

이번 시즌부터 빅토르 발데스의 대체자를 찾던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플레이스타일[편집]

테르 슈테겐의 골키퍼 스타일은, 그의 어린시절 우상 올리버 칸과 비교대상이 되었다. 테르 슈테겐은 칸과 마찬가지로 수비진을 지휘하고, 실패시 크게 화를 냈다. 그는 1대1 선방에서 대담함을 보인다. 그는 우베 캄프스 묀헨글라트바흐 코치와 충돌하여 앞니 두개가 빠진 적이 있다.[2] 그는 페테르 슈마이헬의 경우처럼 근거리 슈팅을 불가사리 선방으로 막기도 한다. 불가사리 선방이란 사지를 쭉뻗어 골을 넣을 수 있는 각도를 최대한 막는 동작이다.

주석[편집]

  1. Favre soll Gladbach retten
  2. Ter Stegen loses teeth in training ground acc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