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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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전(fulleague, 문화어: 련맹전)는 스포츠경기에서 각 팀이 다른 상대팀들과 모두 한번 씩은 경기를 할 수 있게 하는 경기방식이다.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의 정규시즌은 리그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리그전의 장점은 스포츠 경기를 계획적이고 장기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팀이 겨루는 방식이다 보니 리그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데 기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사람들이 스포츠 경기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게 되고, 스포츠 팀들은 경기를 하는 동안에 많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게 된다.

리그경기와 대비대는 경기방식으로는 토너먼트(tournament) 방식이 있다. 토너먼트전은 두 팀이 단판승부를 벌여 이긴팀이 다음경기로 진출하고, 진 팀은 탈락하는 방식이다.

종목별 리그전 방식[편집]

축구(Soccor) 대한민국의 K-리그,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등은 정규시즌에서 리그전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리그에서는 승리 시 승점 (+3점), 무승부 시 (+1점), 패배 시 승점 (+0점)을 얻으며, 모든 리그경기가 끝난 후 승점이 가장 높은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FIFA 월드컵은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32강에서는 8조로 4팀씩 나누어 각 조별로 리그경기를 치른다. 리그경기를 치른 후 각 조의 1, 2위팀이 16강에 진출하고,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16강, 8강, 준결승, 결승전으로 치러 승리팀을 가린다.

야구(Baseball)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미국의 MLB 등도 리그전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다. 승점제는 없는데, 경기수가 많아서 승점제가 필요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팀에서 전 경기를 출전하는 선수는 100경기 이상 출전한다.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는 12회 연장전까지 있어서 무승부가 있으나, 미국의 MLB는 연장이 무제한으로 있어서 무승부가 나지를 않는다.[모호한 표현] 정규시즌이 종료되고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는 4강 플레이오프로 치르나, 미국의 MLB 정규시즌 1위팀들과 와일드카드 1위팀들이 참가하여 포스트시즌을 치른다.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것은 똑같다.

농구(basketball) 대한민국의 KBL과 미국의 NBA등도 리그전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1라운드에서 풀리그, 계속이어가는 방식이다. 농구에서는 승점이 없고, 승차가 있고, 무승부는 없다. 경기방식은 1쿼터 ~ 4쿼터까지 있어서, 연장전이 있고, 승부가 난다. 포스트시즌은 KBL은 6팀이 참가하고, NBA은 16팀이 참가하는 점이 있다.

배구(Volleyball) 대한민국의 V-리그도 리그전방식을 사용한다.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경기수가 적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4개 구기종목중에서 가장 인기가 없는 데다가, 프로팀 수가 적어서 리그전에 문제점이 작용되고 있다. 승점제는 없고, 점수득실률과 세트득실률이 있고,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경기이다 보니까 경기가 문제없이 끝난다는 것이 장점이 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