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제 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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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헤르만 칸트와 얘기하고 있는 루이제 린저

루이제 린저(Luise Rinser, 1911년 4월 30일 ~ 2002년 3월 17일)는 독일의 여류 작가이다. 장편소설, 수필집, 기행문, 일기, 대담록 등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을 내놓았는데, 전후 독일의 가장 뛰어난 산문작가로 평가받는다. 1972년부터 1975년까지 소련, 미국, 스페인, 인도, 인도네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을 여행한 바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여러 차례 방문했다. 윤이상과의 대담록 《상처받은 용》, 북한 방문 후 쓴 《북한기행》등 한국 관련 저서도 많이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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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4월 30일 독일 바이에른 주 피츨링에서 태어났다.

저서[편집]

  • 《파문 (Die glä sernen Ringe)》또는 《유리반지》
  • 《완전한 기쁨》
  • 《옥중기 Gefängnistagesbuch》(1946년)
  • 《얀 로벨 Jan Lobel aus Warschau》(1948년)
  • 《생의 한가운데(Mitte des Lebens)》(1950년)
  • 《다니엘라(Daniela)》(1953년)
  • 《완전한 기쁨 Die Vollkommene Freude》(1962)
  • 《토비아스》(1967)
  • 《검은 당나귀 Der Schwarze Esel》(1973)
  • 《상처받은 용 Der verwundete Drache》(1977년)
  • 《미리암》(1983)
  • 《아벨라르의 사랑 Abaelards Liebe》(1991)
  • 《북한기행》(1981)
  • 《운명 kunst des schattenspiels》(1994 Bis 1997)

수상[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