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콘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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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콘 군상

라오콘 군상(이탈리아어: Gruppo del Laocoonte)은 헬레니즘의 대표 미술 작품 중 하나이다. 라오콘 군상은 인간이 고통받고 있는 모양을 표현한 것이다. 16세기 초에 콜로세움 근처의 티투스 목욕탕 유적에서 발견된 라오쿤 군상은 트로이 전쟁 말미 라오쿤에 관한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 아테네군이 목마를 두고 철수하자 트로이 진영에서는 이를 전리품이라 기뻐했다고 경고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

라오쿤의 이러한 행동은 신들의 노여움을 샀고 라오쿤과 두 아들은 독뱀에 물려 죽음을 맞게 된다. 라오쿤 군상은 바로 뱀에 물려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장면을 묘사한 작품이다. (바티칸 박물관) 앙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