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언더테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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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언더테이커

본명 마크 윌리엄 캘러웨이
Mark William Calaway
출생 1962년 3월 24일
미국의 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국적 미국의 기 미국
별칭 더 데드맨
로드 오브 다크니스
아메리칸 배드 애
빅 이블
더 피넘(The Phenom)[1]
직업 프로레슬링선수
활동 기간 1984년 ~ 현재
종교 개신교
208 cm
몸무게 140 kg
배우자 미쉘 맥쿨 (Michelle McCool)

디 언더테이커(The Undertaker,1962년 3월 24일 ~ )는 미국의 남자 프로레슬링 선수다. 링네임은 장의사를 뜻하는 데드맨(Deadman)이다. WWE를 대표하는 선수이지만 적지 않은 나이와 몸 상태 때문에 레슬매니아와 같은 대형 페이퍼뷰를 제외하면 WWE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피니쉬 무브는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닐링 리버스 파일드라이버)이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Tombstone Piledriver)의 기술명이 언더테이커의 장의사 기믹에 맞추어 지어졌을 정도로 툼스톤은 그를 대표하는 상징적 기술 중 하나이다. 시그네이쳐 무브는 초크슬램 프롬 헬(초크슬램), 라스트 라이드(엘레베이티드 파워밤), 헬스 게이트(모디파이드 고고 플라타), 올드 스쿨(세컨드 로프 다이빙 펀치)이다. 이전의 피니쉬 무브는 히트시킹 미사일(로프워크 다이빙 엘보우 드롭), 플렛라이너 피스트(하트 펀치), 칼로스 클러치(원 핸드 클로우홀드)이다. 레슬매니아마다 항상 노 터치 플란차를 선보이며 노익장을 과시한다. 노 터치 플란차는 크루저웨이트 급 선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술인데 언더테이커는 헤비급 중량에 연배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매우 깔끔하게 시전한다. 각본상으로는 데스밸리 출신으로 나오지만, 실제로 그는 텍사스휴스턴 출신으로 1984년 WCW를 통해 프로레슬링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프로레슬링 입문은 1984년으로 데뷔 당시의 링네임은 자신이 태어난 곳의 지명을 딴 텍사스 레드였다. 2013년까지 레슬매니아에서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레슬매니아 21연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2014년 레슬매니아 30에서 브록 레스너에 의해 연승 기록은 깨졌고 2017년 레슬매니아 33에서는 로만 레인즈에 의해 패배했다. 디 언더테이커는 케인과 함께 파괴의 형제라는 이름의 태그팀을 만들어 같이 활동했다. 데뷔한 지 오래되었지만 서브미션으로 진 적은 단 한번도 없다. 2017년 4월 3일 레슬매니아 33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선수생활을 은퇴했다고 발표했으나, 2018년 4월 8일 레슬매니아 34에서 복귀하여 존 시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수상[편집]

  • USWA 통합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 WCWA 텍사스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 WWE 챔피언 4회
  •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 WWE 월드 태그팀 챔피언 6회 -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회), 빅 쇼 (2회), 더 락 (1회), 케인 (2회)
  • WWE 하드코어 챔피언 1회
  • WCW 태그팀 챔피언 1회 - 케인 (1회)
  • 2007 로얄 럼블 우승
  • 1991~2014 레슬메니아 21연승
  • 레슬매니아 총 전적 : 26전 24승 0무 2패 (( 브록 레스너 , 로만 레인즈 ))

각주[편집]

주해
출처
  1. “WWE Bio”.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 2008년 3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