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매그니튜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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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매그니튜드 8.0
東京マグニチュード8.0
장르 재난
TV 애니메이션
감독 타치바나 마사키
각본 타카하시 나츠코
캐릭터 디자인 노자키 아츠코
음악 오오타니 코우
제작사 본즈, 키네마 시트러스
방송사 후지TV
방영시기 일본 2009년 7월 9일 ~ 9월 18일
대한민국투니버스 2012년 5월 7일 ~
화수 11화
저작권 표기 도쿄 매그니튜드 8.0 제작위원회

도쿄 매그니튜드 8.0(東京マグニチュード8.0 도쿄 마구니추도[*])은 2009년 7월부터 후지TV노이타미나에서 방송된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다. 거대 지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도쿄를 무대로 하여 한 명의 이재민 소녀 시점으로 전개된다. 또, 방재와 위기 대처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줄거리[편집]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여름 방학 첫날을 맞은 중학교 1학년의 오노자와 미라이는 남동생 오노자와 유우키와 함께 로봇전을 관람하기 위해 도쿄 오다이바에 갔다. 최근 왠지 기분이 좋지 않았던 미라이는 '이런 세계, 박살나버리면 좋을 텐데.'라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그 때 진도(매그니튜드) 8.0의 해구형 대 지진이 발생하여 레인보우 브릿지와 도쿄 타워가 무너지는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졌다. 미라이와 유우키는 오다이바에서 만난 퀵 서비스 배달원인 쿠사카베 마리의 도움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

바깥 고리[편집]

후지TV 노이타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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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매그니튜드 8.0
(2009.7.9. ~ 2009.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