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파계사 신중도 및 복장유물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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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파계사 신중도 및 복장유물 일괄
(大邱 把溪寺 神衆圖 및 腹藏遺物 一括)
대한민국 대구광역시문화재자료
종목 문화재자료 제53호
(2015년 5월 11일 지정)
시대 조선시대
소유 파***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중대동)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대구 파계사 신중도 및 복장유물 일괄(大邱 把溪寺 神衆圖 및 腹藏遺物 一括)은 대구광역시 동구 중대동 파계사에 있는 조선시대신중도 및 복장유물 일괄이다. 2015년 5월 11일 대구광역시의 문화재자료 제53호로 지정되었다.

개요[편집]

파계사에 소장된 이 탱화는 파계사 아미타삼존도와 마찬가지로 화면 하단에 화기를 남기고 있어 1824년 관보(琯普), 체균(体均), 금겸(錦謙), 두천(斗天)에 의해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중 특히 관보와 체균은 19세기 전반 영남지방에서 활약했던 화승이다. 이 작품은 화면 전체에 오염이 심하며 언젠가 개채(改彩)의 흔적도 있어 원래의 모습에서 다소 변형되었지만, 화기뿐만 아니라 발원문을 비롯한 복장품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체적으로 19세기 전반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