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파시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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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파시냔의 모습

니콜 파시냔((아르메니아어: Նիկոլ Վովայի Փաշինյան, 1975년 6월 1일 ~)은 아르메니아의 現 총리이며, 2018년 5월 8일에 아르메니아의 총리로 선출되었다. 2020년에 일어난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기도 하다.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편집]

파시냔 총리는 이 분쟁에서 아제르바이잔과 분쟁에서의 관련 인물이 되었으며, 2020년에 일어난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당시에, 아제르바이잔 측과 휴전을 승인하여 러시아가 중재한 휴전 협정에 서명하고 말았다.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3국 공동 휴전 합의에 서명하였으며, 이후에 아르메니아 군중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군중들이 사퇴 요구를 시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분쟁에서 휴전 협정을 서명한 파시냔은 사퇴할 이유가 없다고 즉각 밝힌 바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