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 (경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뉴 노멀(영어: New Normal)경제, 사업 용어로 2007–08년 세계 금융 위기2008년부터 2012년까지 이어진 경제 침체 기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경제적 기준을 말한다.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 단어는 미국의 벤처 투자가 R.McNamee가 저성장, 저소득, 저수익률, 고위험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경제적 기준으로 제시하여 쓰였다. 이후 널리 쓰이게 된 건 2008년 채권운용사 Pimco의 경영자 M.E.Erian이 사용하면서부터다.[1][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중국은 뉴 노멀이란 대신 신창타이(新常態)라는 용어를 쓴다. 새로운 정상상태라는 뜻으로 영어 단어 뉴 노멀과 비슷하다.

뉴 노멀은 경제 부문에서 쓰였으나 다른 분야에서도 쓰인다. 이 때에는 이전에는 비정상적인 것으로 보였던 현상과 표준이 점차 아주 흔한 표준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리셰라는 용어로 묘사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