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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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준
(盧炳俊)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No Byung-jun
출생일 1979년 9월 29일(1979-09-29) (39세)
출생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177cm
포지션 은퇴 (과거 공격수)
청소년 클럽 기록
1995-1997
1998-2001
동래고등학교
한양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2-2005
2006-2007
2008-2013
2010
2014-2016
전남 드래곤즈
그라츠 AK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 (임대)
대구 FC
077 (12)
008 0(3)
131 (25)
012 0(1)
066 (10)
국가대표팀 기록
1998
2000-2010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004 0(0)
006 0(1)
지도자 기록
2017- 양천 FC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월 14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1월 2일 기준이다.

노병준 (盧炳俊, 1979년 9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개요[편집]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3남 중 막내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한양대학교 재학 시절 1998년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2001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였다.[1]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여 주전으로 활약하던 중 계약 기간 만료로 자유 계약 신분으로 풀리기 일주일 전 구단이 본인의 동의 없이 경남 FC로의 이적을 추진하자 이를 거부하였다. 전남과의 재계약 협상에도 임하지 않고 있던 중 선수 등록 기한을 넘겨 K리그에서 활약할 수 없게 되자 오스트리아 그라츠 AK 행을 추진하였다. 이적 과정에서 전남이 이적 동의서를 발급해주지 않아 그라츠가 FIFA에 전남을 상대로 제소하는 등 마찰이 있었으나[2] 이내 이적을 확정짓고 데뷔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경기 MVP에 선정되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게 되고 구단마저 자금난에 처하자 1시즌 만에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났다.

200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으나 입단 한 달 만에 부상을 입어 3개월 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부상 복귀 후 리그 19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였다. 2009년에는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알 이티하드와의 결승전에서 터뜨린 득점을 포함하여 총 4골을 기록하며 팀의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우승을 이끌었으며, 대회 MVP에 선정되었다. 2009 시즌이 종료된 후 계약이 만료된 노병준은 포항으로부터 만족스러운 조건을 제의받지 못하자 해외 이적을 모색하였다. 이 과정에서 풀럼과 몇 개의 중동 팀이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포항과 재계약을 체결하였다.[3] 그리고 2010년 6월 울산 현대이진호와 6개월 간 맞임대되었다. 2011년 다시 포항으로 복귀하여 활약을 이어갔다, 특히 FA컵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 3년 간 14경기에 출전하여 8득점을 기록하며 포항의 FA컵 2012, FA컵 2013, K리그 클래식 2013 우승을 견인하였다.

2014년 2월, 포항 스틸러스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K리그 수도권 기업구단, 광주 FC중국 슈퍼리그 클럽 등이 관심을 보였으나 대구 FC 입단을 선택하였다.[4] 대구에서의 첫 시즌 19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하였다.

2016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였다.[5]

국가대표팀 생활[편집]

2010년 1월, 잠비아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 복귀전을 치렀다. 그해 2월홍콩을 상대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개인[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