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송 에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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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Osaka07 D3A Nelson Evora - 1.jpg
넬송 에보라
남자 육상
포르투갈의 기 포르투갈의 선수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세단뛰기
세계 선수권 대회
2007년 오사카 세단뛰기
2009년 베를린 세단뛰기

넬송 에보라(포르투갈어: Nelson Évora, 1984년 4월 20일 ~ )는 포르투갈육상 선수로 세단뛰기멀리뛰기에서 전문적으로 활약하였다. 2002년 6월 포르투갈 시민권을 취득하기 전에 카보베르데를 대표하였다.

인물[편집]

카보베르데에서 부모가 건너온 코트디부아르에서 태어나 5세 때에 가족과 함께 포르투갈로 이주하였다. 그는 아직도 멀리뛰기(7.57m)와 세단뛰기(16.15m)의 카보베르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후에 자신의 코치가 된 주앙 강소의 아들 다비드는 에보라의 친구가 되었으며, 하루는 주앙이 거리에서 그들이 함께 활약하는 것을 보고 에보라에게 육상 연습을 제안하였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자신의 내기 없이 세단뛰기에 출전하였고, 2006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6위를 하였다.

그해에 예테보리에서 열린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세단뛰기 4위와 멀리뛰기 6위를 하였는 데, 자격전에서 세단뛰기의 포르투갈 기록 17.23m를 세웠다.

오사카에서 열린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세단뛰기 우승을 하였으며, 국내 기록과 그해의 두 번째로 최고인 세계 마크 17.74m로 개인 전력을 설립하였다.

2008년 3월 9일 발렌시아에서 열린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17.27m를 도약하여 세단뛰기 3위를 하였으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17.67m의 도약과 함께 영국필립스 이도우바하마리밴 샌즈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베를린에서 열린 200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2위를 하면서 자신의 세계 타이틀 유지에 실패하였다.

개인 기록[편집]

  • 높이뛰기 = 2.07m
  • 멀리뛰기 = 8.10m
  • 세단뛰기 = 17.74m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