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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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金完, 1957년 9월 28일 ~ )은 대한민국의사이자 시인이다.

경력[편집]

광주 출생.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의학 박사이고 심장내과 전문의이다. 미국 앨라배마 버밍햄대학에서 연수했다. 광주보훈병원에서 30년 근무 후 정년으로 퇴임했으며 광주보훈병원 심장혈관센터장과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과 호남순환기학회 회장과 대한노인병학회 광주전남지회 이사장, 대한내과학회 광주전남지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심초음파학회 학술지 편집위원 및 임원 추천 위원과 국립 심혈관센터 추진위원이다. 김완혈심내과의원 대표 원장, 한국작가회의 광주전남지부장이기도 하다. 2009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너덜겅 편지』, 『바닷속에는 별들이 산다』를 출간했다.[1][2] 제4회 송수권 시문학상 남도시인상을 수상했다.[3]

각주[편집]

  1. 박호재 (2019년 2월 9일). “광주전남작가회의 신임회장에 김완 시인 선출”. 《프레시안. 2020년 3월 20일에 확인함. 
  2. 박효순 (2018년 12월 10일). “청진기의 노래들 (1) 김완 시인편 [신시 111년 건강의료 기획]”. 《경향신문. 2020년 3월 20일에 확인함. 
  3. 한국작가회의 사무처 (2018년 11월 22일). “제4회 송수권 시문학상 남도시인상 수상”. 《한국작가회의. 2020년 3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