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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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
김영덕
김영덕
출생 1959년 (59–60세)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분야 물리학
소속 세종대학교
기초과학연구원
출신 대학 서울대학교
미시간 주립대학교

김영덕(1959년~ )은 대한민국핵물리학자이다. 암흑물질이중 베타 붕괴의 연구에 주력하였다. 현재 기초과학연구원의 연구단 단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생애[편집]

서울대학교에서 원자핵공학을 전공하고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중간에너지 핵반응에서의 핵파쇄 메카니즘 규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1][2] 이후 인디애나 대학교과 일본의 고에너지 물리학 연구소(KEK)에서 하드론 물리학을 연구하였고, 1995년 서울대학교 브레인풀 연구원으로 귀국하였다. 1998년에 세종대학교 물리학과 조교수로 부임한 후는 서울대학교의 김선기, 경북대학교의 김홍주 등과 함께 양양의 지하실험실에서 암흑물질 탐색실험과 이중 베타 붕괴 실험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의 김수봉 등과 함께 영광의 한빛원자력발전소에서 중성미자의 3번째 섞임각을 성공적으로 측정하였다. 2012년부터는 암흑물질 탐색실험인 한국 암흑물질 탐색실험(KIMS) 실험의 대표가 되었고, 2013년에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지하실험연구단 단장으로 선정되어[2] [3] 암흑물질 탐색과 이중베타붕괴 실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4][5][6]

주요업적[편집]

  • 중간에너지 핵반응에서의 핵파쇄 메카니즘 규명
  • 한국 암흑물질 탐색실험 (KIMS) 수행
  • 미 측정됐던 중성미자 변환상수 발견을 위해 세종대학교 김영덕교수 등과 함계 원전중성미자실험(영어: Reactor Experiment for Neutrino Oscillations, 줄여서 RENO))을 시작하여 한빛원자력발전소(옛이름 : 영광원자력발전소) 부근에 국내 최초의 중성미자 검출시설을 성공적 구축한 뒤 실험 수행 중 (2006~ ).
  • 2013년 4월 3일 원전중성미자실험에서 중성미자 3번째 섞임각을 측정하였다고 발표[7][8]

수상[편집]

  • 세종대학교 우수연구교수상

각주[편집]

  1. “Faculty of Physics and Astronomy”. 《Sejong University, Faculty Page》. 2013년 9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11월 14일에 확인함. 
  2.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 소개”. 기초과학연구원. 2014년 4월 2일. 2014년 3월 3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4월 3일에 확인함. 
  3. “김성기·김영덕·염한웅 교수,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 중앙일보. 2013년 4월 23일. 
  4. “제2의 힉스입자 ‘암흑물질’ 연구… 우주의 비밀 풀 열쇠될 것”. 파이낸셜 뉴스. 2013년 11월 13일. 2013년 12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12월 24일에 확인함. 
  5. “우주 96%는 암흑물질..신이 선택하는 사람이 승자”. 이데일리. 2013년 11월 5일. 
  6. Kim, Yeong duk. “Dark Matter and Neutrino Physics from Deep Underground Experiments”. 《NSS Plenary Talks》. 2014년 4월 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11월 14일에 확인함. 
  7. RENO Collaboration (2012년 4월 3일). “Observation of electron-antineutrino disappearance at RENO”. 《Physical Review Letters》 108 (18): 191802. arXiv:1204.0626. Bibcode:2012PhRvL.108s1802A. doi:10.1103/PhysRevLett.108.191802. 
  8. 김영덕. “Current Status of RENO Experiment” (PDF). 《RENO Collaboration》. 2013년 11월 14일에 확인함. 

함께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