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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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심언(金審言, ? ~ 1018년)은 고려 성종 때의 명신으로, 시호는 문안(文安), 본관은 영광(靈光)이다. 최섬(崔暹)의 사위이며, 제자이다. 성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990년(성종 9) 성종에게 봉사 2조(封事二條)를 올려 성종의 정치를 바르게 도와주었다. 현종 즉위 후 예부상서·내사시랑을 거쳐 서경유수(西京留守)를 지냈다. 후손에 김보당이 있었다.

김심언이 등장한 작품[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고려 귀족정치의 성립〉"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