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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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출생1964년 11월 12일(1964-11-12) (5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
학력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활동 기간1991년 ~ 2019년

김성준(1964년 11월 12일 ~ )은 대한민국언론인이다. SBS 보도본부의 기자, 아나운서로 재직하다가 영등포구청역 몰카 사건으로 인하여 2020년 7월 8일 퇴사하였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85년 : 동서경제연구소 연구원
  • 1986년 : SBS 공채 1기 기자 입사
  • SBS 보도국 사회부 기자
  • SBS 보도국 경제부 기자
  • SBS 보도국 정치부 기자
  • SBS 출발 모닝와이드 앵커 (첫 번째)
  • SBS 워싱턴 특파원
  • SBS 정치부 차장, 청와대 출입기자
  •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 SBS 출발 모닝와이드 앵커 (두 번째)
  • SBS 보도국 편집1부 차장, 부장, 8 뉴스 앵커 (첫 번째)
  • 2015년 11월 : SBS 보도본부 정치부장
  • 2016년 8월 ~ 2016년 12월 : SBS 보도본부 뉴스제작국장
  • 2016년 12월 ~ 2017년 5월 : SBS 보도본부장, 8 뉴스 앵커 (두 번째)
  • 2017년 ~ 2019년 : 14대 관훈클럽 감사
  • 2017년 5월 ~ 2017년 8월 : SBS 미래부 선임기자
  • 2017년 8월 ~ 2019년 7월 :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 2019년 7월 8일 : SBS 퇴사.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으로 불구속 입건)

라디오[편집]

사건[편집]

2019년 7월 3일 오후 11시 55분 서울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체포 직후 사표를 제출하고 SBS에서 퇴사했다. 2019년 12월 29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김성준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으로 불구속 기소되었고 2020년 1월 10일 첫 재판이 열렸다. 김성준은 혐의사실을 인정하고 검사는 징역 6월을 구형한 가운데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3단독 박강민 판사는 1심 선고할 예정이었으나 불법 촬영물 9건 중에 2건을 제외한 7건이 사후 압수수색영장이 발부되지 않은 사실로 인하여 압수한 증거의 적법성 논란이 있고 유사한 사건이 적어도 3개가 대법원에서 계류된 이유로 재판을 연기했다. 그 후 2020년 7월 21일 김성준의 요청으로 재판을 재개하였다. 검찰은 지난 구형 때보다 6개월 늘어난 징역 1년을 구형하였고, 2020년 8월 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 13단독 류희현 판사는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에 성범죄자 알림이 신상정보 공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2020년 9월 11일 검찰과 김성준 양측에서 항소를 하지 않아 형이 확정되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