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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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라운지의 씬(Scene in club lounge). 토머스 롤런드슨의 작품.

게으름(또는 나태)은 스스로 행하거나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하거나 발휘하기 싫어하는 것을 말한다. 이 말은 보통 카우치 포테이토, 게으름뱅이처럼 게으른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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