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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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전여(莒展輿, ? ~ ?)는 춘추 시대 거나라의 군주로, 여비공의 아들이자 저구공의 형제이다. 폐위되어 시호가 없다.

생애[편집]

여비공에 의해 후계자로 책봉되었다가 취소되었다.

여비공 36년(기원전 542) 11월, 전여는 사람들을 모아 여비공을 시해하고 자신이 즉위하였다. 공자 거질(去疾)은 제나라로 달아났다.

이듬해 가을, 거질이 귀국하여 전여를 쫓아내고 즉위하였다(저구공). 전여는 오나라로 달아났다.

출전[편집]

전임
아버지 여비공 밀주
제18대 거나라의 군주
기원전 542년 음력 11월 ~ 기원전 541년
후임
형제 저구공 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