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진 (발레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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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출생 1967년 4월 24일(1967-04-24) (4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발레 무용수, 수필가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소속 국립발레단(前)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수석 발레리나)
(前) 2014년 제7대 대한민국 국립발레단 단장
(現) 2013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前) 2011년 로잔국제콩쿠르 대회 심사위원
(前) 2007년 독일 캄머 탠처린
(前) 2006년 제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발레부문 심사위원
학력 선화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학교 발레과
장르 수필, 발레 무용
수상내역 2015년 제34회 세종문화상 예술 부문
2015년 세종문화상 예술부문
2014년 제25회 고운문화상 고운문예인상
2014년 바덴뷔르템베르크 공로훈장
2007년 존 크랭코 상
부모 구근모(모)
친지 구본웅(외조부)
배우자 튠치 쇼크맨

강수진(1967년 4월 24일 ~ )은 대한민국 출신의 발레리나이다.

이력[편집]

신장은 167cm이고 체중은 49kg인 그녀는 현재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이며, 독일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 있기도 하다.[1] 2013년 대한민국 국립발레단의 신임 단장에 내정되어 2014년 2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2]

경력[편집]

수상[편집]

관련 서적[편집]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강수진 저, 인플루엔셜, 2013

기타[편집]

기형적으로 변해버린 그녀의 발을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 배포되면서 발레에 관심이 없던 일반인들에게까지 강수진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4]

출처[편집]

  1. 유인화 기자.‘발레의 신화’ 강수진, 유럽 ‘인간 문화재’로《경향신문》2007년3월23일 작성. 2014년8월11일 확인.
  2. 김태형 기자. 강수진 신임 국립발레단장 내정자 간담회 “눈부신 발레단 만들 것…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국민일보》2013년12월19일 작성. 2014년5월5일 확인.
  3. 동양인 첫 독일 '궁중무용가' 칭호…발레리나 강수진, 국립발레단 이끈다《한국경제》2013년12월3일 작성.2014년5월5일 확인.
  4. '강철나비' 강수진의 귀환…한국발레 비상할까《연합뉴스》2013년12월3일 작성.2014년5월5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