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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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인(姜尙仁, ?~1418년)은 조선의 무신이다. 본관은 진주(晉州)로 태종의 신임을 받아 병조참판에 이르렀으나 세종 때, 군사문제에 대한 보고 문제로 강상인의 옥사의 원인제공자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함길도의 관노로 전락하게 되었으나, 태종의 외척세력에 대한 숙청 정책으로 인해 재추국을 당하였고, '나라의 명령은 한 곳에서 나와야 한다는 생각'으로 박습과 심정, 심온 등과 의논했다고 답하였다. 이로 인해 강상인은 박습, 심온 등과 함께 모반대역죄로 죽음을 당했는데, 강상인은 거열형에 처해졌다.[1]

관련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각주[편집]

  1. 박시백 (2005).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 휴머니스트. 13~21쪽. ISBN 9788958620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