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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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식(姜桂植, 1917년~ )은 대한민국의 연기자이다. 충남 아산(牙山)에서 출생했다. 1942년 당시 조선연극협회 산하 국민연극연구소를 수료하고, 1943년 극단 '현대극장(現代劇場)'에서 연기활동을 시작하였다. 광복 후에는 1947년에 극단 '청포도(靑葡萄)'와 1948년 극단 '민예(民藝)'에 들어가 활동했다. 1950년도에는 '신협(新協)'에 들어가 활동했다. 1950년도에는 '신협(新協)'을 경유 현재는 '국립극단(國立劇團)'에 소속되어 있으며, 한국연극협회 고문으로도 있다. 한때 영화에 출연하여 연극 영화계를 주름잡던 배우였다. 출연작품으로는 1943년에 유치진 작 <대추나무>로 시작, <춘향전>(1944), <에밀레종>(1945), <낙화암>(1946), <초원의 제전>(1947), <카추샤> <젊은 그들>(1948), <원술랑>(1950), <한강은 흐른다>(1954), <신앙과 고향>(1956), <세일즈맨의 죽음>(1957), <죄와 벌>(1958), <대수양(大首陽)>(1959), <젊음의 찬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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