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케히 지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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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케히 지사코(일본어: 筧 千佐子 かけひ ちさこ[*], 1946년 11월 28일 ~ )는 일본의 노인 연쇄살인범이다.[1] 보험금과 유산을 노리고 교제하던 남성 6명을 독살한 여자이다. 2021년 사형이 확정했다.[2][3]

각주[편집]

  1. 安倍龍太郎 2018, 11쪽.
  2. 近松仁太郎 (2021년 6월 29일). “筧千佐子被告の死刑確定へ 最高裁が上告棄却 青酸連続殺人”. 《毎日新聞》 (일본어) (毎日新聞社). 2021年6月29日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6월 29일에 확인함. 
  3. INC, SANKEI DIGITAL (2021년 7월 21일). “連続青酸殺人、筧千佐子被告の死刑が確定” (일본어). 2021년 8월 23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