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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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프로타시오 리살 메르카도 이 알론소 레알론다(스페인어: José Protasio Rizal Mercado y Alonso Realonda, 1861년 6월 19일 ~ 1896년 12월 30일) 혹은 호세 리살(스페인어: José Rizal)은 필리핀의 독립 운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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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생애
스페인의 압제하에 필리핀의 노예 상태에 통분, 저서를 통하여 민족의 자각·해방의 기운을 촉진시켰다. 1892년 필리핀 독립 운동의 지도 기관인 필리핀 연맹을 결성하여 독립 운동을 지휘하던 중 스페인 총독부에 의해 체포되어 다피탄으로 유배되었고 1896년 총살형을 당하였다.
오늘날 필리핀에서는 그를 "독립 운동의 아버지"로 추앙하고 있다. 그가 죽은 12월 30일은 호세 리살의 날로 기념되며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의 로하스 거리(Roxas Street)에 그를 기념해 세운 리살 공원과 그의 동상이 있다.
[편집] 관련 항목
[편집] 주석
[편집] 바깥 링크
- 호세 리잘의 생애 at Filipiniana.net
- 리잘 기념비, 멕시코 시티 Accessed July 2009
- Talambuhay ni Jose Rizal
- 텍사스 호세 리잘의 동상
- 호세 리잘의 사진과 추가 정보, 다피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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