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解酲국)은 술기운을 풀기 위해서 먹는 국이다. 세계 2차 대전 직후, 오전 4시가 통금이었을 적에 이 음식을 발명한 식당이 종로 구역에서 열린 유일한 식당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