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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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편지와 편지봉투

편지(표준어 한자:片紙, 문화어 한자:便紙)는 상대방에게 소식이나 용무를 전하는 글을 말한다.

팩시밀리, 휴대 전화, 컴퓨터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상대방에게 소식이나 용무를 전하는 효율성이 높아졌다. 디지털 기기의 발달과 함께 인터넷의 등장으로 편지를 보내는 일이 이메일, 문자 메시지, 메신저, SNS 등의 방식으로 질적으로, 양적으로 증가했다. 과거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이러한 기기를 배제한 방식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고, 소통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그 방식을 절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1] [2] [3] [4] [5] 신약성서의 일부가 사도들의 편지이며, 편지를 통해 당시 역사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 편지의 역사는 깊다.[6]

인터넷의 발달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편지의 힘을 극대화시켰다.[7] [8] [9] [10] [11] [12] [13] [14]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정철훈. 문학…소설가 김훈·아나운서 임성민 . 국민일보. 2001년 12월 24일.
  2. 나성엽. "디지털 종착점은 아날로그"…사람냄새 풍겨야 감동. 동아일보. 2002년 2월 26일.
  3. ‘손글씨의 美學’ 캘리그래피의 세계. 동아일보. 2004년 6월 24일.
  4. 정세라. ‘1324세대’ 따뜻한 디지털 꿈꾼다. 한겨레신문. 2005년 5월 1일.
  5. 안수영. 갤럭시노트2, 100% 활용하기 - 핸드라이팅. 동아일보. 2013년 4월 1일.
  6. 김진오. 찬란한 문명과 야만의 두 얼굴…'성경의 에베소'. 노컷뉴스. 2014년 3월 10일.
  7. “SNS는 국민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정책브리핑. 2011년 10월 13일.
  8. 이재훈·김지훈. 고승덕 딸 “‘아들 때문에 울었다’는 기사 보고 공개 편지”. 한겨레신문. 기사입력 2014년 6월 1일. 기사수정 2014년 6월 2일.
  9. 안호천. 소셜네트워크 전쟁 최종 승자는 `이메일`. 전자신문. 2013년 6월 3일.
  10. 이지상. 진정한 참여 정치의 시작... '스마트 폴리틱'시대 왔다. 해럴드경제. 2010년 5월 18일.
  11. 트위터의 힘?, 이메일을 탈바꿈시키다. 해럴드경제. 2010년 5월 28일.
  12. 오정호. 인간 관계는 진화하는가 . PD저널. 2013년 4월 5일.
  13. 지홍구. 체면 던진 최문순 강원지사, 감자판매도 `쑥`. 매일경제. 2014년 1월 22일.
  14. 정명진. 강북삼성병원, 키오스크로 영상편지,손편지 전달 서비스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3년 3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