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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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은 곡식을 베는 일과 탈곡하는 일을 한꺼번에 하는 농업 기계로 복식 수확기(複式收穫機), 합성식 수확기(合成式收穫機), 종합 수확기라고도 부른다. 영어권에서는 컴바인(영어: combine /kəmˈbaɪn/ )이라고 한다.
예취부, 탈곡부, 주행부로 구성되어 있다. 콤바인은 맥류가 주 대상인 보통형(서양형)과 벼의 특성에 맞게 일본에서 개발된 자탈형 콤바인으로 구별할 수 있다. [1]
벼 수확은 보통 수분함량 18 ~ 28 퍼센트 범위에서 이루어진다. 예전에 낫으로 수확된 벼는 햇볕에 말렸다가, 탈곡을 하고 오랜시간 말린 다음 수분 함량이 14 퍼센트 아래가 되면 수매하거나 저장을 시작했다.[2]
수확된 벼는 폴리프로필렌 재질 40 킬로그램 포대나 벌크 백(톤백 )에 담아 RPC로 운반되어 건조된다. 벌크백은 500, 750, 1,000 킬로그램 등이 쓰인다.[3]
주석 [편집]
- ↑ 서신원, 이상우, 허윤근 (2006.12,). 공급률 및 탈곡통 길이 변화에 따른 자탈형 콤바인 탈곡 성능 (농업과학연구). 《충남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 33 (2). 2013년 1월 18일에 확인.
- ↑ 李浩鎭, 徐鐘許, 李殷雄 (1990.6,). 벼 品種의 콤바인 水穫과 乾燥방법에 따른 米粒質의 變化 (학회지). 《한국작물학회》 35 (3). 2013년 1월 18일에 확인.
- ↑ 이춘기 , 윤종탁 , 송진 , 정응기 , 이유영 , 김욱한 (2010.12,). 벌크 백 수확 벼의 건조대기 시간 중 온ㆍ습도 변화양상 구명 (학회지). 《한국작물학회》 55 (4). 2013년 1월 18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