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스텔레이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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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한 오리온 우주선
오리온 우주선을 발사하는 아레스 I 로켓
컨스텔레이션 계획(Project Constellation)은 미국의 새로운 아폴로 계획이다. 이번에는 국제 우주 정거장 계획과 같이, 14개국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달에 영구적인 기지를 건설하는 점이 1960년대~1970년대의 아폴로 계획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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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소개
컨스텔레이션 계획은 달기지 건설의 기초가 되는 것들을 제작하는 것으로서, 미국 독자의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다음을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 아레스 I 로켓 : 오리온 우주선이 지구궤도 작업을 하거나,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하는 데 발사체로 사용된다. 사람이 탑승하는 로켓이다.
- 아레스 V 로켓 : 오리온 우주선이 달착륙을 하여 달기지를 건설하는 데 사용된다. 화물 로켓이다. 발사시에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다.
- EDS(Earth Departure Stage) : 지구 중력권을 벗어나 달까지 LSAM과 CEV를 운반하는 로켓이다.
- LSAM(Lunar Surface Access Module) : 달착륙선이다.
- 오리온 우주선 : CEV(Crew Exploration Vehicle)라고도 부른다.
[편집] 비행절차
유인 달착륙 절차는 다음과 같다:
- 아레스 I 로켓으로 오리온 우주선을 지구궤도에 발사한다.
- 아레스 V 로켓으로 EDS와 LSAM 결합체를 발사한다.
- LEO에서 오리온 우주선과 EDS-LSAM 결합체가 도킹한다.
- EDS를 점화하여 지구궤도를 벗어나, 달 궤도에 진입한다.
- 오리온 우주선에서 LSAM으로 승무원들이 옮겨타고서, LSAM(4인승)이 달착륙을 한다.
- 달에서 작업을 마친 후 LSAM의 착륙 부분을 제외한 이륙 부분만으로 4명이 달에서 이륙한다.
- 달 궤도를 돌고 있던 오리온 우주선과 LSAM의 이륙부분이 도킹한다.
- 오리온 우주선으로 지구로 귀환한다.
[편집] 달대륙 개척
미국은 2020년 오리온 우주왕복선을 통해 달에 인간을 착륙시키고, 미국, 유럽연합, 일본, 한국의 14개국이 함께 달기지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다. 한국은 IT, 로봇 분야에서 참여하려고 논의 중이다.[1] 달 개척 일정 참조.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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