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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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職業)은 생계유지를 위해서 하는 일을 말한다. 직업을 고용형태에 따라 분류하면, 크게 정규직, 비정규직, 프리랜서 등으로 구분된다. 이미 1568년에 스위스의 장인인 요스트 암만은 상이한 직종 90가지를 꼽았다. 드니 디드로의 《백과전서》에서는 직종을 250가지로 헤아렸고, 1826년에 런던의 피고트 회사의 카탈로그에서는 재미로 집어넣은 것을 포함한, 분명히 주변적인 것들까지 포함하고 있는 대도시의 상이한 활동의 목록을 846가지를 제시했다.[1]

정규직[편집]

정규직은 특별한 기간이나 시간의 제한이 없이 정식으로 채용되는 고용형태를 말한다. 상용직과 대비되는 임시직과 일용직은 정규직에서 제외된다.

비정규직[편집]

근로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상시근로자와는 달리 근로기간이 정해져 있는 계약직, 일용직, 해당 사업주의 사업장에서 근무하지 않는 파견 도급직, 상시근로를 하지 않는 시간제 근로자를 총 망라한 개념이다. 특히 업무위탁계약에 따라 해당사업소(인력개발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외주 하청노동자들도 요즘엔 비정규직 노동자로 불리고 있다

프리랜서[편집]

프리랜서는 정규직과 비정규직과는 달리, 외주를 받아서 진행하는 고용형태를 말한다.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는 직업으로는 작가, 디자이너등이 있으며, 혼자서 일하는 직업이므로 전문성을 요한다.

관련 문서[편집]

각주[편집]

  1. 페르낭 브로델 (1995). 〈제6장 기술의 보급: 혁명과 지체〉, 《물질문명과 자본주의Ⅰ-2 일상생활의 구조 下》, 주경철 옮김, 서울: 까치, 619, 870쪽. ISBN 89-7291-084-8 “… 1568년에 스위스의 장인인 요스트 암만은 상이한 직종 90가지를 꼽았다 ; 디드로의 「백과사전」에서는 직종을 250가지로 헤아렸고, 1826년에 런던의 피고트 회사의 카탈로그에서는 대도시의 상이한 활동의 목록을 846가지 — 그러나 이 마지막 경우에서 어떤 것들은 재미로 집어넣은, 분명히 주변적인 것들까지 포함하고 있었다115) —로 제시했다. … 115)Storia della tecnologia, p.p. C. Singer, 앞의 책, Ⅲ, p.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