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지한재
池漢載
출생 1936년 0월 0일(1935-11-30) (78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안동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영화배우, 무술가

지한재(池漢載, 1936년 ~ )는 대한민국무술인이자 홍콩영화 배우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신으로 1949년부터 1956년까지 최용술의 지도하에 무술을 익혔으며, 이를 바탕으로 합기도 기술과 조직을 체계화함으로써 한국의 합기도를 오늘에 이르게 했다. 또한 자신의 무술 실력을 바탕으로 이소룡의 마지막 작품인 《사망유희》에서 합기도 고수로 출연했다.[1]

1984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신무 합기도를 창설했다.

참조[편집]

  1. 홍콩 무술 영화 속 잊혀진 한류 스타 - 세계일보 2005년 5월 10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