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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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 여행(프랑스어: Voyage au centre de la Terre)는 프랑스 작가 쥘 베른1864년에 쓴 고전 과학소설이다.

등장 인물[편집]

리덴브로크 교수(Lidenbrock): 독일의 광물학자로 키가 크고 마른 체격에 성격이 급하고 신경질적이다.

악셀(Axel): 리덴브로크 교수의 조카로 주의력이 깊은 젊은이이다.

그라우벤(Grauben): 악셀의 약혼녀이다.

한스(Hans Bjelke): 덴마크어를 쓰는 과묵한 성격의 사냥꾼으로 악셀과 리덴브로크 교수의 가이드가 되어 준다.

줄거리[편집]

1863년 5월 24일, 일요일 독일 함부르크의 주인공 리덴브로크 교수의 저택에서 리덴브로크(Lidenbrock) 교수는 스노리 스툴수손의 필사본에서 아르네 사크누셈의 암호가 적힌 문서를 발견하고, 그의 조카인 악셀(Axel)이 우연히 그 문서를 풀어 목적지인 아이슬란드에 간다. 사냥꾼인 한스(Hans)와 같이 간다. 그리고 스네펠스 화산의 분화구로 내려가 온갖 시련을 겪고 지구 중심부에 도착한다. 리덴브로크 해를 건너다가 어떤 바위산을 뚫어 이탈리아의 화산의 분화구로 탈출한다.

참고 사항[편집]

  • 2008년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이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 이 소설은 악셀(Axel)의 시점으로 쓰인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