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문화어: 이몸)은 치아와 턱뼈가 만나는 부분을 감싸고 있는 구강내 점막의 일종이다. 치경(齒莖), 치육(齒肉), 치은(齒齦)이라고도 한다. 치조나 치조제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