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일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일어나라 일본
たちあがれ日本
창당 2010년 4월 10일
해산 2012년 11월 17일
중앙 당사 도쿄 도 미나토 구 아카사카 1초메
이념/정치노선 민족주의
우익
상징색 빨강, 하늘색
웹사이트
http://www.tachiagare.jp/

일어나라 일본(일본어: たちあがれ日本 다치아가레닛폰[*])은 자유민주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2010년 4월 10일에 창당한 일본의 보수 정당이다. 2012년 11월 13일에 당명을 태양당(일본어: 太陽の党 (たいようのとう))으로 바꾸었으며, 같은 달 17일에 일본 유신회에 합류하여 당을 해산하였다.[1] 하지만, 일본 정치자금규정법에 근거한 정치자금단체로서는 2012년 이후에도 존속하고 있다.[2]

2010년 기준의 당 대표는 히라누마 다케오, 요사노 가오루이다. 창당 취지로 이 당은 ‘타도 민주당’, ‘일본 부활’, ‘정계개편’과 같은 가치를 두었다. 창당 당시, 당 발기인 이시하라 신타로(일본 도쿄도지사)와 소속 의원 5명의 평균 나이는 만 70.8세였다.[3] 2010년 7월 11일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이 당은 당선 의석 한 석을 차지하였으며, 2012년 기준, 전체 의석 수는 3석이었다.[4]

각주[편집]

  1. "太陽と維新の合併決定 代表に石原氏、橋下氏は代行", 《일본경제신문》, 2012년 11월 17일 작성.
  2. 政党・政治資金団体一覧 (PDF). 일본 총무성 (2013년 4월 22일). 2013년 5월 14일에 확인.
  3. "日 보수신당 '일어나라 일본' 창당", 《연합뉴스》, 2010년 4월 11일 작성. 2010년 7월 14일 확인.
  4. 박소영. "간 나오토 ‘소통 없는 리더십’이 참의원 선거 참패 불렀다", 《중앙일보》, 2010년 7월 13일 작성. 2010년 7월 14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