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스캔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인사동 스캔들》(仁寺洞 스캔들)은 박희곤 감독의 2009년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영화는 서울 인사동을 배경으로 그림의 복제, 밀매에 관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된다.

줄거리[편집]

프랑스에서 대학을 졸업한 최고의 복원사 이강준 그러나 자신이 자란 절에 대한 보답으로 복원한 강화병풍이 도난당하면서 범인으로 몰려 도박장을 드나드는 신세다. 그러던 어느날 갤러리계의 큰 손인 배태진 회장이 찾아와 복원을 의뢰한다. 그것은 몽유도원도의 작가 안견이 자신의 꿈을 그린 벽안도였다! 이에 이강준은 복원과 함께 배태진을 낚기 위한 작전에 들어간다.

출연진[편집]

참고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