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모타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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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타이샤 / 이즈모오오야시로(일본어:
제신은 오오쿠니누시노오오카미(大国主大神). 1142년 자이조칸진 해장(在庁官人解状)에 “천하 무쌍의 큰 신사, 국내 제일의 신령”[4]이라고 기록되었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미아리즈키(神在月, 음력 10월)[5]에는 전국에서 800만의 신들이 모두 이즈모타이샤에 모여 신들의 회합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를 기리는 가미아리마쓰리(神在祭)가 음력 10월 11일 ~ 17일에 개최된다.
정식 명칭은 出雲大社라 쓰고 이즈모오오야시로라고 읽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이즈모타이샤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2배 4박수 1배의 예법으로 배례한다.
주석 [편집]
- ↑ 명신제를 지내는 명신(名神)을 모신 신사
- ↑ 지역에서 가장 격이 높은 신사
- ↑ 고대 율령제 일본에서는 제례를 담당하는 최고 중앙 관청인 진기칸(神祇官)에서, 메이지 이후에는 일본 황실에서 신에게 바치는 공양물인 폐백(幣帛)을 지원하는 사격이 높은 신사.
- ↑ 「天下無双之大廈、国中第一之霊神」
- ↑ 음력 10월에 이즈모타이샤에 모든 신들이 모이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는 신이 없는 달이라는 뜻의 간나즈키(神無月)라 부르고, 이즈모에서만 신이 있는 달이라는 뜻인 가미아리즈키(神在月)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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