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빙 살라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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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Osaka07 D5M Irving Saladino.jpg
이르빙 살라디노
남자 육상
파나마 파나마의 선수
올림픽
2008년 베이징 멀리뛰기
세계 선수권 대회
2007년 오사카 멀리뛰기

이르빙 하이르 살리디노 아란다(스페인어: Irving Jahir Saladino Aranda, 1983년 1월 23일 ~ )는 파나마멀리뛰기 선수이다. 현 올림픽 챔피언이면서 파나마의 최초이자 단 하나의 금메달리스트이다.

콜론에서 태어나 2006년 국제 아마추어 육상 연합이 주최한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남아메리카 실내 신기록 8.29m와 함께 2위를 하였다. 그해에 열린 6개의 골든 리그 중에 오슬로, 로마, 취리히, 브뤼셀, 베를린에서 열린 5개의 이벤트를 우승하였다. 5월에 8.56m의 성과로 남아메리카 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2006년의 멀리뛰기에서 세계 지도력 선수가 된 살라디노는 2007년 시즌을 그해의 가장 멀리의 도약 8.53m와 함께 돌파하였다. 2008년 5월 24일 개인 신기록을 이루었는 데, 네덜란드 헹엘로에서 열린 FBK-경기에서는 첫 시도에서 8.73m를 도약하였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기수로 나왔고, 8월 30일 오사카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첫 시도에서 8.30m를 뛰고나서 8.46m로 향상시켰다. 마지막 시도에서 8.57m를 뛰어 우승을 거두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파나마에 첫 메달이 주어진 이래 8.34m의 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중앙아메리카와 파나마에 역사를 만들고 모국 최초의 금메달이었다. 이 일은 중앙아메리카에서 온 선수에 의하여 우승한 첫 올림픽 금메달이기도 하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파나마에 국민적 영웅으로 도착하였다. 정부 관처와 학교들이 파나마 시를 통하여 그를 기념하는 행사를 위해 문을 닫았다. 환영식에서 파나마의 전설적 권투 선수 로베르토 두란이 다시 한번 살라디노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시상하였다. 마르틴 토리호스 대통령은 후안 디아스에 있는 빌라 데포르비타 스포츠 시설에 살라디노의 이름을 따고, 50,000 미국 달러의 수표를 그에게 수여하였다. 가수 루벤 블라데스는 그를 응원하는 수천명의 국민들 앞에서 노래 "Partia(모국)"을 상연하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로 나왔고, 경기에서는 라운드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외부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