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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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식당, 탐스 레스토랑

음식점(飮食店, 문화어: 밥공장) 또는 식당(食堂)은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가게이다. 그리고 배달 전문이거나 테이크 아웃 전문점도 음식점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보통 개념상 손님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음료수를 마신다.

동의어[편집]

흔히 알려진 레스토랑(Restaurant), 식당(食堂), 반점(飯店), 밥집[1] 등.

음식점의 종류[편집]

  •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에 따른 분류
    • 서빙방식 -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음식점종업원이 고객이 앉은 식탁까지 가져다주고 고객이 떠난 후 식기와 남은 음식도 음식점종업원이 치우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음식값은 고객이 식사를 마친후 계산대에서 지불한다.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하는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 출장방식 - 고객이 앉은 식탁에 요리사가 와서 음식을 요리한후 식탁에서 요리한 음식을 고객이 먹는 방식이다. 주로 고급음식점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음식값은 고객이 식사를 마친후 계산대에서 지불한다.
    • 셀프방식 - 고객이 계산대에서 음식값을 먼저 지불한후 그곳에서 주문한 음식을 가져다 먹고 나서 식기와 남은 음식도 스스로 치우는 방식이다. 피자가게를 제외한 대부분의 패스트푸드(햄버거, 치킨 등) 점포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 뷔페방식 - 고객이 음식점에 들어와 진열되어 있는 음식들을 골라서 식탁에 가져와 마음껏 먹는 방식이다. 음료값은 따로 받는 일이 많고 음식값의 지불은 대부분 고객이 음식을 먹기 전에 하나 다 먹고 하는 경우도 있다.
    • 배달방식 - 고객이 전화로 음식점에 먹을 음식을 주문한후 배달원이 모터사이클 등을 타고 주문한 장소에 음식을 배달하여 주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음식점마다 일정한 배달구역이 있어서 배달구역내에 위치한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배달한다. 음식값은 배달원이 고객이 위치한 장소에 도착해서 음식을 배달할때 지불한다. 중국집, 피자집, 치킨집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국어사전에서는 식당의 비슷한 개념을 밥집으로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