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우스 벨하우젠(Julius Wellhausen)(1844년 5월 17일-1918년 1월 7일 )은 독일의 성서 신학자이자, 동양을 연구한 학자이다.구약성서의 모세오경(토라)가 모세의 단일저작이 아닌, JDPE(야훼,신명기,사제,엘로힘)문서를 사용한 복수 저자들의 저작이라는 학설을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