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스 타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윌리스 타워
Willis Tower
Sears Tower ss.jpg
윌리스 타워는 1973년부터 1998년까지 세계 최고층 건물이었다.
이전의 최고층 건물 세계 무역 센터
이후의 최고층 건물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정보
위치 미국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상태 완공
기공식 1970년
건축 1970년 - 1973년
완공 1973년
높이
안테나/첨탑 527.3 m
지붕 442 m
최상층 435.8 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108층
연면적 418,064 m²
회사
건축가/건축회사 Skidmore, Owings and Merrill

* 완전히 거주 가능, 자체-서포트 가능해야 함. 현관에서 구조적/건축적 꼭대기까지 잰 높이; 초고층 건물 목록 참조.

윌리스 타워(영어: Willis Tower)는 1973년 시카고 일리노이에 지은 마천루로, 높이는 442m 이다. 지어진 이래 2013년 뉴욕 시프리덤 타워가 건설되기 전까지 서반구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었다.

이 빌딩의 구조는 기둥이 없는 75피트 너비로 된 9개의 튜브로 이루어진 묶음튜브구조로 이루어져있다. 2개는 50층 높이, 2개는 66층 높이, 3개는 90층 높이, 나머지 2개는 108층 높이이다. 종종 110층이라고 알려지는데 이것은 엘리베이터 박스와 지붕을 합한 잘못된 층수이며, 정확한 층수는 108층이 맞다.

역사[편집]

시어스가 사무용도로 처음 지었으며 당시 이름은 시어스 타워(Sears Tower)였다. 뉴욕세계 무역 센터를 누르고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준공된 1998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지위를 차지했다. 시어스는 1993년 본사를 옮기면서 건물을 매각했지만, 건물은 2009년까지 ‘시어스 타워’로 불렸다. 2009년 윌리스 그룹이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 그 해 7월에 윌리스 타워로 명칭을 바꾸었다.[1]

사진[편집]

주석[편집]

  1. "美시어스타워, 윌리스타워로 개칭", 《연합뉴스》, 2009년 7월 16일 작성.

함께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