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헨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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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헨 대성당

아헨 대성당(Aachener Münster 또는 Kaiserdom)은 독일 아헨에 위치한 아헨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성당의 수호성인은 성모 마리아이다. 8세기 후반 카를 대제가 첫 성당 건물을 세운 이후 세월을 거친 증축으로 인하여 오늘날 성당은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197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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